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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쉘라인·일진정공, 이번주에 청약

최종수정 2007.10.22 10:43 기사입력 2007.10.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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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와 쉘라인은 24일부터 이틀 간 각각 코스닥시장과 유가증권시장에서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비엠티는 정밀계기장용 피팅과 밸브 등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이며,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석유화학 및 발전분야로 새롭게 진출해 사업분야의 다양화를 모색 중이다.
 
쉘라인은 휴대폰부품업체로 슬라이드 휴대폰 힌지 모듈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 2003년 반자동 슬라이드 휴대폰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고, 제품 실물과 동일한 모형제품을 생산하는 목업(Mock-up) 분야에서 삼성전자에 독점 공급한다. 주요거래처인 삼성전자에 공급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25일부터 이틀간 청약하는 일진정공은 코스닥시장에서 공모주 청약을 기다리고 있다.
 
일진정공은 석유화학기업과 정유회사에 화공기기를 공급하고, 발전소 경상정비와 플랜트 공사 업체이다. 2002년 한국남부발전 하동화력 경상정비공사를 수주해 본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했으며, 한국전력, 한전기공, SK그룹, 두산중공업 등이 주요 고객사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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