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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UASC, 중국-북유럽 서비스 공동운항

최종수정 2007.10.22 10:34 기사입력 2007.10.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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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11월 20일부터 중국-북유럽 항로 신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CNX (China North Europe Express Service)로 명명된 이번 노선은 유나이티드 아랍쉬핑(UASC)과 공동 운항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 

한진해운은  이번 노선은 청도를 직기항 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북중국발 북유럽향 화물 운송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기존 중국-북유럽 서비스에 주 1회 서비스를 추가함으로써, 고객에게 편의와 보다 큰 선택의 폭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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