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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일일 어린이 축구교실' 열어요"

최종수정 2007.10.22 10:13 기사입력 2007.10.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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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다음달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로날드맥도날드 일일 어린이 축구 교실'을 개최한다.

한국맥도날드 측은 "이번에 축구교실에서는 FC서울의 리틀FC서울 코치로부터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기본적인 축구 기술을 배우는 시간과 미니 축구 게임 시간 등을 마련할 것"이라며 "참가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날드 맥도날드 일일 어린이 축구 교실'은 만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유니폼 및 축구 양말 세트가 제공되고 축구 교실 수업 시간 도중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상해보험도 무료로 가입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한국맥도날드 공식홈페이지
(http://www.mcdonalds.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는 컴퓨터 추첨을 통해 200명이 선발 될 예정이며, 8일 이후 한국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문자를 통해 통지된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3월, 어린이들의 '균형있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출범했으며 프로축구구단인 FC서울, 부산 아이파크 및 전남 드래곤즈와 함께 진행 중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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