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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昌, 李 돕는데 최선 다할 것"

최종수정 2007.10.22 10:09 기사입력 2007.10.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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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2일 일각에서 제기된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 출마설과 관련, "그 분은 이명박 후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불교방송 '조순용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 전 총재가) 항상 한나라당이 승리하도록 돕겠다고 말했기 때문에 이회창 전 총재의 선의를 믿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 전 총재의 뜻은 그런 게 아니다. 그 분은 순수한 분"이라면서 "그 분은 정권을 가져오지 못한데 대해 죄스럽다고 말했고, 지금도 언제든 말만 하면 한나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백의종군하면서 돕겠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 원내대표는 이 전 총재가 한나라당 총재로 재임할 당시 특별보좌역 등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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