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타이틀리스트 '하이 넘버' 프로v1 출시

최종수정 2007.10.22 11:47 기사입력 2007.10.22 09:48

댓글쓰기

   
아쿠쉬네트코리아가 타이틀리스트 '하이 넘버' 프로v1 골프볼(사진)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 볼은 통상 골프볼의 번호가 1~ 4번인데 반해 5~ 8번을 새겨넣은 것이 특징. 

프로v1 골프볼을 사용하는 골퍼가 많아 4명이서 동반 플레이를 하다 보면 같은 번호의 볼을 플레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만든 볼이다.

'하이 넘버' 골프볼은 이때문에 특히 프로 선수들이 선호해 국내 선수 가운데 약 10%가 5번 이상의 번호가 새겨진 볼을 쓰고 있다. 0번이나 9번 등 자신이 선호하는 숫자를 별도로 주문해 사용하는 선수도 많다. (02)3014-3800

<ⓒ 아시아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