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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명박의 괴력', 대운하 수혜주 상승반전

최종수정 2007.10.22 09:37 기사입력 2007.10.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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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수혜주들이 개장 초기 급락세를 딛고 30분만에 상승반전하는 괴력을 보이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33분 현재 홈센타는 개장 초기 급락을 딛고 4% 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화공영도 하한가를 탈출해 5% 이상 뛰어 오르고 있다.

특수건설, 동신건설, 삼목정공, 삼호개발 등 대운하에 관련된 대선관련 주들도 개장과 함께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나 현재 모두 상승세로 돌아서 1~7%대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개장과 함께 40포인트 넘는 추락을 보였으나 사이드카 발동 이후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며 낙폭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명박 수혜주들은 지난 최근 3~4일간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그간의 상승세에 대한 차익을 반납하는듯 했으나, 이날 장 초기 급락세에 따른 반대 매수가 급격히 유입되며 상승반전을 시도중인것으로 풀이 되고 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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