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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라이프코드, '김영세 효과' 급락장에서도 톡톡

최종수정 2007.10.22 09:15 기사입력 2007.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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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코드가 급락장에서도 '김영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2일 오전 9시9분 현재 라이프코드는 전일대비 250원(14.79%) 급등한 194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거래량 역시 이미 전날의1.5배 수준을 훌쩍 넘어섰다.

라이프코드는 최대주주인 최수환씨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191만5853주(12.60%) 중 123만9856주(8.16%) 및 경영권을 파인콘에셋 및 이노버티브홀딩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유상증자에 참여함으로써 최대주주로 올라선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에 코스닥지수가 750선으로 내려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사흘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는 기염을 보이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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