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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야호, 유증 납일일 연기로 낙폭 확대

최종수정 2007.10.22 09:13 기사입력 2007.10.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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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커뮤니케이션이 유상증자 납입일 연기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야호 커뮤니케이션은 22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일대비 10.25%(610원)하락한 5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일 야호는 3자배정 납입일을 다음달 22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주권교부예정일과 신주상장예정일도 12월10일과 11일로 미뤄졌다. 

특히 야호는 지난 7월18일 227만7486주의 3자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뒤 4차례에 걸쳐 납일일이 연기됐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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