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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결식아동돕기 도우매직쇼 컨테스트

최종수정 2007.10.22 07:44 기사입력 2007.10.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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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1층 야외무대에서 '결식아동돕기 2007미스터피자 도우매직쇼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인으로 결성된 중국 미스터피자의 대표 '중국 도우드림팀'이 최초로 참가해 한·중간의 도우쇼 대결이 펼쳐졌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미스터피자 도우매직쇼 컨테스트는 전국300여 개의 미스터피자 매장 직원들 중 지방과 수도권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 온 최정예 11팀이 갈고 닦은 피자 반죽(도우) 수타 묘기를 겨루는 국내 최대의 도우매직쇼 대회다.

도우쇼의 진수인 퍼포먼스를 가미한 '프리스타일' 부문과 '도우 크게 늘리기' 부문, '도우 빨리치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한편,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피자 축제 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결식아동돕기 성금'은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을 통해 결식 아동들의 공부방에 전달돼 사랑의 피자배달에 쓰여질 예정이다. 

황문구 미스터피자 사장은 "도우매직쇼 컨테스트는 피자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피자 축제"라며 "대회를 6회째 거듭하며 발굴된 피자 달인들의 수준이 점차 높아져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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