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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업공개 늘고, 유상증자는 줄고

최종수정 2007.10.22 06:49 기사입력 2007.10.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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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유가증권 공모금액이 전월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9월중 유가증권 공모를 통한 기업자금 조달실적은 4조 4644억원으로 전달의 5조 2247억원 대비 14.6%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공개 증가로 주식 발행은 크게 늘었지만 유상증자와 회사채 발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STX팬오션의 상장에 힘입어 기업공개가 7756억원을 기록, 전달의 191억원 대비 3960%나 늘어난 반면, 유상증자는 4843억원으로 전월 6412억원 대비 24.5%가 줄었다.

한편 회사채 발행은 3조2045억원으로 전월 4조5644억원에 비해 29.8%가 감소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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