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삼천리, M&A 전문가 권오기 부사장 영입

최종수정 2007.10.21 15:48 기사입력 2007.10.21 15:48

댓글쓰기

도시가스공급업체인 삼천리는 21일 신규사업을 담당할 사업개발총괄 부사장에 권오기 전 라자드 아시아 서울 대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권 부사장은 제일 씨티리스와 한국종합금융을 거쳐 1999년부터 라자드사에 몸담고 대우그룹 외채 구조조정, 대우차 매각, 두산중공업 해외 부실채권 매각 등 대규모 인수 합병과 구조조정 자문 업무를 담당했다.

2003년 SK사태 때는 소버린의 금융자문역을 맡았다.

삼천리는 권 부사장 영입을 통해 신규 사업을 강화해 종합에너지 전문회사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