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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소기업 1000억 대출 지원

최종수정 2007.10.21 11:36 기사입력 2007.10.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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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 중소기업 육성자금 잔여분 약 1000억원(업체당 최고한도 5억원)을 연말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 각 영업점을 통해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중은행 협력자금은 업체당 최고 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가 이자중 일부를 부담해 주기 때문에 대출액 규모에 따라 은행이 책정한 금리에서 1.5~2.5%포인트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융자 신청은 서류를 갖춰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점과 3개 지점, 7개 출장소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1577-6119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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