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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페이톤 디젤 세단 금융리스 프로모션

최종수정 2007.10.21 11:36 기사입력 2007.10.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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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국내 판매 1500대를 기념해 '페이톤 V6 3.0 TDI'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대 한정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제휴해 벌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8990만원)의 32%(2876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39만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특히, 이번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의 약 60%를 유예금으로 설정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페이톤 TDI를 드림카로 생각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는 이번 프로모션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출시된 2008년형 페이톤 V6 TDI는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2009년부터 발효될 예정인 유로 5 기준을 만족시키는 국내 첫 디젤 모델로 최고 출력 233마력, 1500~3500rpm에서 45.9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최고 속도는 236km/h.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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