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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ECR 아·태 컨퍼런스’ 대표단 파견

최종수정 2007.10.21 11:26 기사입력 2007.10.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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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한국유통물류진흥원은 21일부터 5박6일 일정으로 싱가폴에서 개최되는 ‘ECR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에 31명의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표단에는 김경환 롯데마트 이사, 최철웅 풀무원 상무, 박종성 액센츄어코리아 전무 등 제조·유통업체 관계자들이 포함됐다.

올해 ECR(Efficient Consumer Response) 아시아 태평양 컨퍼런스는 ‘소비자 가치 확산’ 이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박3일간 싱가폴에서 개최되며,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태평양 11개국 500여명 이상이 참석한다.

컨퍼런스 둘째 날인 23일에는 CJ GLS의 ‘RFID를 통한 미래 물류센터’ 사례, 롯데마트와 한국존슨앤드존슨의 ‘VMI(Vendor Managed Inventory ; 공급자재고관리시스템) 구축’ 사례가 본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삼성테스코와 유한킴벌리의 'CPFR'(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and Replenishment ; 협업적 기획, 예측, 상품보충) 사례는 아태지역 각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18개 사례 중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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