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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대 경제대국 정상, "금융시장 개혁 절실해"

최종수정 2007.10.20 14:14 기사입력 2007.10.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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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 3대 경제대국 정상이 금융시장 개혁에 대한 뜻을 모았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서브프라임 발(發) 세계 신용위기 재발 방지'를 위해 공동 성명 내놨다.

이들은 "금융시장이 적절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신뢰도와 투명성이 중요하다"며 "내년 3월로 예정된 EU장관 회의에서 금융시장 규제 강화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우리 세 사람은 미래의 금융 위기를 막기 위해 미국과 밀접하게 협력할 것을 요구하며 발생가능한 일들을 더 정확히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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