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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산당 17차 전대 21일 폐막

최종수정 2007.10.20 13:08 기사입력 2007.10.2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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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17전대)가 21일 1주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폐막된다.

이번 17전대는 이날 앞으로 5년간 중국을 이끌어 갈 당 중앙위원회 위원 200명 안팎을 선출한다. 또 이날 선출된 중앙위원들이 다음날인 22일 정치국 상무위원(현재 정원 9명)과 정치국원(24명)을 선임하게 된다.

중앙위원 예비후보 명단에는 권력 서열 5위의 쩡칭훙(曾慶紅ㆍ68) 국가 부주석을 비롯해 7위인 우관정(吳官正ㆍ69)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 9위인 뤄간(羅幹ㆍ72) 당 중앙정법위 서기 등 3명의 정치국 상무위원이 빠져있어 눈길을 끈다.

5년 임기의 총서기 연임이 사실상 확정된 후진타오(胡錦濤) 주석과 우방궈(吳邦國) 전인대 위원장, 원자바오(溫家寶) 총리, 자칭린(賈慶林) 전국정협 주석, 리창춘(李長春) 상무위원 등 5명은 그대로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이 집단 지도자 그룹인 정치국 상무위원은 이로써 지난 6월 사망한 황쥐(黃菊) 부총리의 빈자리까지 합쳐 최소한 4명이 교체되는 셈이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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