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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처 "특정업체 수주혜택 준바 없다"

최종수정 2007.10.17 20:33 기사입력 2007.10.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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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정홍보처는 전자브리핑 사업과 관련, 특정업체에 수주혜택을 줬다는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홍보처는 보도자료에서 "남 의원이 제기한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며 "공직자 통합 이메일 구축사업과 전자브리핑 구축사업 등 13건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에 근거한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진행된 사업"이라고 밝혔다.

또 "공직자 통합이메일 구축사업은 입찰공고후 외부평가위원 심사를 통해 (주)엠파스로 선정됐고, 전자브리핑 시스템 구축은 공고, 재공고를 거친 뒤 LG CNS가 단독 입찰해 선정됐다"면서 "2개 사업의 예산액은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인 감우회가 산정한 금액에 근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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