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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權부총리 "서브프라임 3년 정도 여파"

최종수정 2007.10.17 19:13 기사입력 2007.10.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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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재경부 국감에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 여파가 국내에 3년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권 부총리는 "현재 대체적인 판단은 미국 정부의 신속한 대책을 통해 시장 안정에는 어느 정도 성공했다"며 "그러나 기본적으로 서브프라임을 활용할 경우 신용상태가 좋다고 말할 수 없고 주택 가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3년 정도 여파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승국 기자 ink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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