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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천연성분 발효유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출시

최종수정 2007.10.17 18:42 기사입력 2007.10.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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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천연원료만을 사용한 프리미엄발효유 '자연의시작 불가리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연의시작 불가리스'는 천연과일유산균과 복합유산균(Probiotics)을 사용해 장내에서 유산균이 활성화 되도록 했으며 변비 등 장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처음으로 인공 합성향 등 인공원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소재에서 추출한 원료만을 사용했다.

또, 천연유래당인 유기농 아가베시럽을 사용해 당지수(GI)를 대폭 낮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원유 또한 1A등급을 사용했다.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는 기능성 천연식이섬유 '화이바졸-2'와 피부노화를 방지해주어 젊은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천연항산화소재인 '옥시니아'가 들어 있는 것이 특징.

남양유업은 금번 신제품을 국내 발효유소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전략상품으로 선정하고, 제품모델로 이영애를 내세우는 등 대대적인 광고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유업 최경철 홍보실장은 "이번 제품은 기존에 없던 천연성분등을 대폭 사용해 쾌변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며 "너무 달지 않으면서 깊은 맛을 좋아하고 다이어트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드(Needs)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천연발효유라는 특징을 살려 프리미엄발효유시장을 공략, 하루 50만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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