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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대표 비서실장에 최규성 의원

최종수정 2007.10.17 12:06 기사입력 2007.10.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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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은 17일 최고위원-상임고문단 연석회의을 열고 정대화 대표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전북 김제 출신의 최규성 의원을 인준했다. 또한 당 윤리위원장에는 금영균 위원을 인준했다.

이와함께 정무위 국감 파행 사태와 관련, "한나라당 의원들이 마치 국민들에게는 국감을 정상화시킨 듯 호도하면서 실제로는 국감을 파행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비판하고 한나라당의 교활한 술수에 강력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성곤 기자 skzer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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