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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알갱이 씹히는 '스프로 굿모닝' 출시

최종수정 2007.10.17 11:39 기사입력 2007.10.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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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천연옥수수를 넣어 부드러운 맛을 낸 '스프로 굿모닝'을 오는 19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프로 굿모닝'은 일체의 조리과정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홈메이드 타입의 부드러운 콘스프로 천연옥수수가 24.5%나 함유돼 있어 마실 때 씹히는 옥수수 알갱이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MSG(합성조미료), 방부제, 색소를 일체 첨가하지 않고 스프의 참 맛을 담아 바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또 출출한 오후에 건강간식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따뜻하게 마시거나 차갑게 마실 수 있는 사계절 옥수수 스프다.

매일유업 박경배 대외홍보팀장은 "'스프로 굿모닝'은 생생한 옥수수 알갱이를 씹는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웰빙 건강식으로 최근 쌀쌀해진 날씨에 든든하게 허기를 채우려는 직장인과 수험생,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프로 굿모닝' 한 캔의 가격은 1200원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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