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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 스포츠, ‘홍은희 렉스’ 목도리 출시

최종수정 2007.10.17 10:24 기사입력 2007.10.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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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스포티 캐주얼 브랜드 ‘엘레강스 스포츠’를 전개하는 피오엠은 겨울용 렉스 목도리 4종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모피용으로 개량된 토끼의 한 품종인 렉스는 털이 부드럽고 일반 토끼털처럼 털이 잘 빠지지 않아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따뜻하고 내구성도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일명 ‘홍은희 렉스’라고 불리는 엘레강스 스포츠의 렉스 목도리는 융단처럼 부드러운 짧은 털의 프랑스산 렉스를 사용해 추운 겨울철 목에 둘렀을 때 착용감이 뛰어나다.

특히 13만원 상당의 고급 렉스 목도리를 3만9000원이란 파격적인 특별가에 선보여 쌀쌀한 날씨에 더 많은 고객들이 렉스 목도리로 패션과 보온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털이 풍성하고 부드러운 ‘홍은희 렉스’는 X자 스타일로 연출해 코트나 점퍼에도 쉽게 코디할 수 있으며, 가운데 여밈 부분을 장미꽃 모양으로 디자인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렉스 털과 함께 사용하는 컬러 역시 터키 블루, 그레이, 퍼플, 레드 네 가지 색상으로 다양하게 구성,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피오엠 곽희경 부사장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홍은희 렉스’ 목도리는 부모님이나, 친지 등 고마운 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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