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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비달 백' 한정 출시

최종수정 2007.10.17 09:57 기사입력 2007.10.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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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는 프랑스 대표적인 소프라노인 엘리자베스 비달의 공연을 공식 후원, 엘리자베스 비달에 ‘비달 백’을 제작·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비달 에디션’은 고급 악어가죽을 사용한 클래식함이 느껴지는 보스톤백 스타일로 드레스, 정장, 캐쥬얼 모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루이까또즈는 비달에게 전달한 핸드백과 같은 ‘비달 에디션’을 250개 제작, 11월 중순부터 한정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비달 백은 루이까또즈의 대표적 라인인 보르도라인 제품 중 한 가지로 다크그린과 와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될 계획이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엘리자베스 비달의 지난 13일 첫 내한공연에 초청, 기념품을 증정하고 비달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루이까또즈의 전용준 대표는 “이번 비달 백 제작은 프랑스 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제 1회 프랑스 예술축제에 루이까또즈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프랑스 오페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엘리자베스 비달을 위한 백을 제작, 전달함으로써 프랑스에 뿌리를 둔 루이까또즈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비달 백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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