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게토레이, 우즈 이름 딴 음료 출시

최종수정 2007.10.17 09:55 기사입력 2007.10.17 09:54

댓글쓰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이름을 딴 스포츠 음료를 갖게 됐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스포츠음료업체 게토레이가 우즈가 맛을 보고 직접 고른 '게토레이 타이거'라는 음료를 내년 3월 출시한다고 전했다. 우즈는 지난달 게토레이와 광고 계약을 맺었다.

우즈와 게토레이의 정확한 계약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국의 골프 전문지 '골프위크'는 우즈가 5년 동안 1억달러를 받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게토레이는 우즈 이외에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미국 프로야구 스타 데릭 지터, 미국 프로풋볼의 페이튼 매닝 등 스포츠 스타들과 광고 계약을 맺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 아시아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