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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세계최초 천삼화 기술 적용한 신제품 출시

최종수정 2007.10.17 09:54 기사입력 2007.10.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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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비비프로그램'에서 세계최초로 '천삼화(天蔘化) 기술'을 적용한 '예진생(藝眞生) 홍삼진액'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예진생 홍삼진액'은 높은 압력을 단시간에 주는 초고압 공정을 거치는 '천삼화 기술'을 적용하는 것으로 일반 홍삼에 비해 사포닌 등의 기능 성분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홍삼 유효 성분이 다양하다.

'예진생 홍삼진액'은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천삼화 기술을 사용해 우리 땅에서 자란 홍삼의 유효 성분 함량을 높인 고품격 홍삼 농축액이다.

천삼화 기술은 외관이 우수하고 유효 성분이 높은 고품질의 홍삼을 만들기 위해 단시간에 높은 압력을 주는 초고압 공정을 사용해 사포닌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천연 기능 성분을 통째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홍삼의 쓴 맛을 감소시키면서 홍삼의 고유한 향과 맛을 유지했다.

또 이제품은 평소 피로를 자주 느끼고 스트레스가 많아 원기회복을 원하는 사람, 외부환경과 자극으로부터 몸을 방어해 면역력 증진을 원하는 사람, 활력있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자양강장이 필요한 사람 등에게 적합하다.

아모레퍼시픽 손희경 비비프로그램 브랜드매니저는 "만성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탄생한' 예진생 홍삼진액'은 아모레퍼시픽의 신뢰와 정성이 담긴 제품으로 풍부한 맛과 향미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홍삼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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