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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차, 증권사 호평 속 닷새만에 반등

최종수정 2007.10.17 09:31 기사입력 2007.10.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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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증권사 호평 속에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전일대비 1200원(1.90%) 오른 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이후 줄곧 약세를 보이며 7만원대 아래로 떨어진 이후 닷새만에 반등이다.

CJ투자증권 최대식 애널리스트는 "내년도 해외판매가 성장추세에 다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가장 문제됐던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의 성장둔화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절대적인 영업일수 감소로 3분기 외형은 6조9000억원 수준에 그치겠지만 영업이익은 원가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추세가 이어지면서 5.1%의 양호한 수준이 예상된다"며 "현재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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