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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접고 개성살린 '스타일 수트'[행복한 혼수준비]

최종수정 2007.10.17 11:00 기사입력 2007.10.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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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은 올 가을 시즌 예복으로 슬림 스타일의 로가디스 '스타일 수트(Style suit)'를 선보였다.

'스타일 수트'란 일반적인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라, 클래식을 기본으로 하되 원칙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최적의 실루엣'을 구현하고, 개성을 강조한 수트를 말한다.

스타일 수트의 중에서도 대표적인 예복 수트인 최고급 '꾸뛰르 (Couture) 라인'은 맞춤복에 견줄 만한 고급 사양으로 정성을 기울여 제작했다.

아울러 남성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가격대는 112~124만원.

개성과 패션성을 좀 더 강조한 '피-라인(P-Line)' 목 부분부터 자연스럽게 피팅이 되고 허리까지 실루엣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대는 69만∼73만원. 수트의 무게를 분산시키는'베스트핏 (Best Fit)'도 다양한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격대는 73만~85만원이다.

이와 함께 갤럭시는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남성 신체곡선에 대한 새로운 발견' 이라는 컨셉으로 남성적인 몸매를 강조한 신사복 'GX Line'을 출시했다.

'GX Line'는 기존 클래식 스타일에 비하여 어깨가 더 좁고 허리가 슬림한 것이 특징. 아울러 허리선을 높이고 곡선화하여 시각적으로 날씬하고 길어 보여 젊은 고객들에게 잘 어울리는 수트다.

특히 라펠(컬러 아래 깃) 폭을 좁게 하고 고지선을 높여 좁게 하여 젊은 층 취향을 반영했고 광택감이 살아있는 고급스러운 울 소재를 사용하여 예복으로서 손색이 없다.

아울러 고급 신사복에만 적용되는 비접착 수제방식으로 제작돼 고급 소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하고 가벼워 특별한 날에 더욱 잘 어울린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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