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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아파트, 청약 2순위자들도 '외면'

최종수정 2007.10.16 21:26 기사입력 2007.10.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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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부곡지구의 환매조건부주택과 토지임대부주택 청약 결과 총 8명이 신청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한주택공사는 이날 청약저축 6개월 이상 납입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2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환매조건부주택에 3명, 토지임대부주택에 5명이 신청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날 1순위자의 청약을 포함해 이날까지 환매조건부주택은 321가구 모집에 48명, 토지임대부주택은 299가구 모집에 26명이 신청한 상태다. 청약경쟁률은 각각 0.15대 1, 0.09대 1 수준에 그쳤다.

한편 주택공사는 17일 납입회수에 상관없이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3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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