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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동 성추행범 국내서 교사로 근무

최종수정 2007.10.16 20:10 기사입력 2007.10.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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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추행 혐의로 인터폴의 수배를 받고 있는 캐나다 남성이 광주의 한 학교에서 원어민 교사로 근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30대의 캐나다 국적인 이 남자는 지난주까지 국내의 한 외국인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것으로 알려졌다.

'비코'라는 가명을 사용한 용의자는 크리스토퍼 폴 닐(32)로서 그는 학교가 개학한 지난 8월 하순 전입해 담임을 맡아오다 지난 11일부터 부터 갑자기 출근하지 않고 있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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