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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판대 자격 2억원 미만 제한

최종수정 2007.10.16 18:45 기사입력 2007.10.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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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가판대 영업의 기준이 보유 재산의 합계가 2억원 미만인 사람으로 제한된다. 즉 보유 재산의 합계가 2억원을 넘는 상인은 서울시내에서 가판대 영업을 할 수 없게 된 것.

또 내년 이후에도 시내에서 가판대를 운영하는 상인은 서울시가 설치하는 별도 기구의 심사를 받아야 영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

16일 서울시의회는 서울시의 도로점용 허가를 받을 수 있는 가판대 상인의 자격을 '보유 부동산과 임차보증금, 금융자산 등의 합계가 2억원 미만인 자'로 제한하는 '보도상 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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