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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정호영 CFO,"기대에 못 미치는 사업군 구조조정 가능"

최종수정 2007.10.16 16:50 기사입력 2007.10.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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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정호영 CFO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사업구조조정은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는 사업군은 정리할 수도 있다"며 "원칙에 따라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 글로벌기준 탑3안에 들기 위한 역량을 키워하야한다"며 "생산 합리화와 구조조정의 방법의 고민을 거쳐 실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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