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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정호영 CFO, 4Q 뷰티 등 전략폰 출시

최종수정 2007.10.16 16:38 기사입력 2007.10.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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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이익률 하락 가능성 높아

LG전자 정호영 부사장(CFO)은 16일 3분기 실적설명회 자리에서 "4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달러기준 10% 성장세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 영업이익은 DA, DM이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부사장은 "MC는 4분기초부터 '뷰티' 등 전략모델들이 출시돼 본격적인 런칭이 준비되고 있어 초기 마케팅부담이 예상돼 영업이익률이 유지 내지는 소폭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전체 규모는 다소 줄어들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전년동기대비 호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규성 기자 bobo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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