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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프리네트웍스, 사이버대학교 T-Learning 사업 진출

최종수정 2007.10.16 16:14 기사입력 2007.10.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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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장비 및 셋톱박스 공급업체인 프리네트웍스가 16일 고화질 IPTV 셋톱박스 전문 생산업체인 인터티비와 함께 사이버대학교 T-learning 사업에 진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프리네트웍스와 인터티비는 양해각서(MOU)를 체결, 고품질의 셋톱박스를 공동 개발 생산해 국내 10여개 사이버대학에 공급할 계획이다.

기존 사이버대학교에서 제공하는 강의 콘텐츠는 수강생들이 PC로 수강하게 되는 데 반해 프리네트웍스와 인터티비가 제공하는 고화질 IPTV 셋톱박스는 IP(인터넷프로토콜)를 이용하여 TV를 통해 수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수강생은 장시간 편하게 큰 화면을 통해 강의를 받을 수 있고, 사이버대학교는 편리한 교육서비스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프리네트웍스는 사이버대학교 T-learning 사업에 진출을 통해 매달 셋톱박스 운영비가 매출로 발생돼 1년 뒤에는 투자비가 모두 회수되고 2년차부터는 전액 순이익으로 남게 되어 정기적인 수익원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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