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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외국인 투자 급증

최종수정 2007.10.17 09:54 기사입력 2007.10.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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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까지 48억달러 투자

베트남 증시에 외국인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2007 8월까지 28 외국 기관과 573명 외국인 투자자가 베트남 증시에 투자하기 위해 은행에 계좌를 개설했다 베트남의 일간지 띠엔 (Tien Phong) 16(현지시각) 보도했다.

베트남 증권투자금고 관리회사(VMF) 2007 8 현재까지 베트남 증시에 투자된 외국인 투자금의 총액을 48억달러로 집계하고 있다.

VFM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Vietcombank, Incombank, BIDV, Mobifone, Sabeco, Habeco 기업공개이후 외국인의 베트남 증시투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는 2008 1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노이=조성락 통신원 thongtinv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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