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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명동사옥 준공식 가져

최종수정 2007.10.16 14:02 기사입력 2007.10.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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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16일 정몽윤 회장, 이철영 대표, 서태창 대표,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등 약 100여 명의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명동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2006년 4월 리노베이션 공사에 착수한지 1년 6개월만에 완공된 명동사옥은 연면적 6977.83 ㎡, 지상 16층, 지하2층 규모로 강북지역본부, 중앙보상서비스센터, 중부지점 및 영업소, 고객서비스팀 등 강북지역에서 마케팅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조직이 한데 모여 계약체결 및 유지관리에서부터 보상서비스까지 원스탑서비스를 제공한다.

정 회장은 이날 준공식에서“대한민국 금융 1번지에 새로 태어난 명동사옥은 도약하는 현대해상의 밝은 미래를 보여줄 것이며 임직원과 하이플래너는 물론 모든 고객들의 쉼터가 될 것”이라며“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로 더욱 정진하여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명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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