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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빈곤아동 의료비 1억원 지원

최종수정 2007.10.16 11:54 기사입력 2007.10.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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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16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의 빈곤아동 의료비 지원사업에 1억원을 후원했다.김혜리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왼쪽부터), 양천식 수출입은행장, 김노보 세이브더칠드런 회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이 진행하고 있는 빈곤아동 의료비 지원사업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빈곤가정의 선천성 심장병 아동 15명과 척추측만증 아동 10명이 수술 받을 수 있게 됐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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