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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리노, 주금미납으로 유상증자 실패

최종수정 2007.10.16 11:11 기사입력 2007.10.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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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리노는 16일 주금미납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불발됐다고 공시했다.

엔토리노는 7월 스타엠 등을 대상으로 136억5000만원 규모(369만8025주)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었으나, 주금납입일인 지난 15일 주식의 청약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엔토리노 측은 미청약주식은 미발행(실권)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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