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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투, 박영옥 씨 지분 4.28% 처분

최종수정 2007.10.16 10:43 기사입력 2007.10.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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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업투자는 16일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가 보유지분 중 4.28%(61만913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박 대표이사의 보유지분은 9.25%에서 4.97%로 줄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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