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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향해 뛴다/굿모닝신한증권]

최종수정 2007.10.16 11:55 기사입력 2007.10.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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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수준의 IB로 거듭

굿모닝신한증권은 업계 최고 수준의 투자은행(IB) 업무를 자랑하고 있다.

2004년 CJ CGV와 메가스터디의 기업공개(IPO)를 시작으로 2005년 그린소프트켐과 한미반도체, 2006년 트라이콤ㆍ오늘과내일의 IPO를 담당했다.

또 유상증자와 회사채.CBㆍBW 업무 뿐만 아니라 M&A, 자산유동화(ABS), 부동산PF, SOC(BTL) 등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해에는 차이나펀드 및 금융자문을 비롯해 맥쿼리 인프라 펀드의 상장을 공동주관했으며, 아트펀드 금융자문 및 판매, 우전펀드 금융자문 및 판매를 국내 최초로 시도해 신사업 분야에서도 활발히 실적을 내고 있다.

해외사업도 타 증권사에 비해 앞서가고 있다.

해외기업의 국내 IPO를 비롯해 해외 부동산개발사업, 해외 자원개발 투자 및 해외 주식시장 투자 펀드 등 아웃바운딩(Out Bounding) 비즈니스를 통해 해외물에 대한 국내 투자자의 투자를 중개 주선하는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말레이시아 최대 증권사 중 하나인 KIBB(Kenanga Investment Bank Berhad) 증권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슬람금융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는 이슬람채권(Sukuk,수쿠크) 판매, 양국 기업의 교차 상장,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상장기업 공개, IT 관련 제휴, 리서치자료 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전략적 제휴와 동시에 양사의 첫 공동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어 말레이시아 유망 광고/미디어 기업에 대한 Pre-IPO(상장전 지분투자)가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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