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우캐피탈, 내게 맞는 인터넷 대출 'i내게론' 출시

최종수정 2007.10.16 10:32 기사입력 2007.10.16 10:31

댓글쓰기

   
 
대우캐피탈(대표 : 이동림)은 기존의 대출 프로세스를 대폭 간소화한 직장인을 위한 인터넷 신용대출 상품인 i-내게론을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i내게론은 내게(i) 내게 맞는(ideal) 인터넷(internet)라는 의미로 기존의 인터넷 대출이 상장기업, 대기업, 공공기관 종사자 등 우량직종 재직자에 한정됐던 것과 달리 공인인증서를 가진 직장인이면 누구나 인터넷을 통한 대출이 가능하다.

100만원 ~ 300만원에 한해 무서류,무방문,무담보 서비스로 인터넷을 통해 개인의 한도와 금리를 확인 한 후 지점 방문 등 별도의 절차 없이 유선을 통한 재직 확인 후 바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300만원 초과 대출의 경우에도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가까운 지점에 서류를 제출하면 30분 이내에 즉시 대출이 가능하고 평일 오후 5시 이전에 신청하면 당일 송금이 가능하다.

신용도에 따라 최저 7% 금리에 상환기간은 12개월에서 최대 48개월까지(300만원 이하는 12개월 원금만기상환) 가능하다.

또 취급수수료를 별도로 지급할 필요가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에 대출금상환면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림 대우캐피탈 사장은 "인터넷 대출을 통하여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대출 대상을 대폭 확대했고 넉넉한 상환기간을 갖고 있다"며 "최저 7% 금리와 무수수료 혜택은 타 상품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며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