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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새터민'에 의류 5000여점 기증

최종수정 2007.10.16 10:14 기사입력 2007.10.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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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통일부를 통해 새터민을 위한 자사 의류 5000여 점을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티셔츠와 점퍼, 코트, 재킷, 니트, 바지, 스커트, 데님, 와이셔츠 등 베이직하우스 남녀 의류 5000여 점은 통일부를 통해 새터민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베이직하우스 의류는 2005년 제품으로 당시 소비자가 판매 기준 약 1억4600만원에 상당한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새터민의 수는 1만 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베이직하우스는 새터민의 빠른 한국사회 정착과 후원을 위해 이번 의류 기증을 전개했다.

베이직하우스 조환수 상무는 “베이직하우스는 유소년 축구부 후원 및 아토피 어린이를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하는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내 캐주얼 대표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베이직하우스는 앞으로도 사회환원을 위한 각종 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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