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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향해 뛴다] 한화증권

최종수정 2007.10.16 11:50 기사입력 2007.10.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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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IPO 강화등 영업 영역 확대


한화증권은 코스닥 기업공개(IPO)를 강화해 업계내 포지셔닝을 강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향후 역량을 강화하고 대규모 기업 IPO 등에 적극 참여해 인수합병(M&A), 우회상장, 자산양수도 등 관련 업무 자문 강화 및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이를 빅딜 참여와 자기자본직접투자(PI) 대상으로 활용하는 등 전반적인 영역 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또 해외사업팀과 연계해 해외시장 개척, 파생결합증권 등 다양한 상품 및 구조 연구 통한 사업기회 발굴을 준비중이다.

한화증권은 첫번째로 회사채인수, 자산 유동화, 부동산 유동화 및 IPO기능을 강화하고, 기업과 형성된 유대관계를 통해 시장선점을 하면서 투자은행(IB)업무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자산 유동화는 다양한 발행경험을 토대로 2004년 이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부동산 유동화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코스닥 IPO부문에서는 2002년 이후 최근 4년간 상장심사 승인율 1위(85.2%), 상장기업수(27개사) 및 공모금액(2,287억) 4위의 시장점유율로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면서 고객신뢰와 시장평판에서 우수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2005년 이후 리츠(REITs), 부동산 펀드, 인프라 펀드, 부동산 금융자문, M&A 자문 및 해외CB 발행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경험을 축적중이며, 업무영역 확대를 위한 전문인력을 확보와 추가 전문가 영입도 상시 진행하고 있어 IB부문의 경쟁력을 다져 간다는 계획이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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