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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디지털 포토 프린팅 시장 공략 강화

최종수정 2007.10.16 08:59 기사입력 2007.10.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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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대표 최준근)는 지난 15일 그래픽 아트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카메라 판매 업체인 가우넷(대표 문영래)과 손잡고 가우넷을 통해 자사 제품의 판매 및 아트 프린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 HP는 가우넷을 통해 아마추어 및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한 그래픽 아트 시장에서 유통망을 확대함으로써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서게 됐다.

가우넷은 HP 포토스마트 B9180 포토 프린터, HP 디자인젯 Z2100/3100/6100, HP 포토스마트 A626/526, 초소형 포토 프린터, HP 정품 잉크 및 정품 인화지와 화인 아트 미디어 등 포토 라인업 대부분의 제품을 판매한다.

가우넷은 니콘, 캐논, 소니 등의 국내 공식 총판이며, 단일 매장으로 디지털카메라 판매 1위업체이다. 가우넷은 최초로 프린팅 업체인 한국 HP와 손을 잡은 것으로 매장내에 40평 규모의 아트 프린팅 체험 공간을 마련 아마추어, 전문작가는 물론 아트 프린팅에 생소한 일반인들에게까지 현장에서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한국 HP는 아마추어와 전문 사진작가를 위한 그래픽 아트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의 디지털 카메라 판매 업체인 가우넷과 협력하게 돼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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