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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9월까지 건설업체 199개 도산

최종수정 2007.10.16 08:40 기사입력 2007.10.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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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까지 부도난 건설업체가 199개로 집계됐다.

16일 건설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올 1~9월에 일반건설업체 75개, 전문건설업체 124개가 부도를 냈다.

부도난 일반건설업체 75개는 수도권 업체가 30개, 지방 업체가 45개였으며 기업규모별로는 300인이상 대기업 1개, 50인이상~299인이하 중기업 5개, 50인미만 소기업 69개였다.

전문건설업체도 지방업체가 69개로 수도권(55개)보다 많았으며 규모별로는 중기업 9개, 소기업 115개로 나타났다.

한편 연도별 부도 건설업체는 2003년 516개, 2004년 511개였다가 2005년 453개, 2006년 314개로 줄어드는 추세이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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