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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예술타운에 기부금 전달

최종수정 2007.10.16 08:19 기사입력 2007.10.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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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하나은행의 '헤이리 마을' 기부금 전달식에 박종일 헤이리 감사(왼쪽부터), 강복영 이사, 이경형 이사, 최만린 이사장 ,이강복 하나은행 상무, 조승만 원당지점장, 권오범 서북지역본부장, 백준식가계영업추진부장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국내최초 예술타운인 '헤이리 마을'에 기부금 7000만원을 헤이리마을내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에서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헤이리마을이 매년 개최하는 '헤이리 판페스티벌'에 쓰여진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나은행 이강복 부행장보와 최만린 헤이리이사장(조각가,현 서울대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헤이리마을은 예술인과 기업등이 참석해 2004년 국내최초의 예술타운으로 형성됐으며 현재 문화예술분야에 종사하는 방송인,작가,경영인 등 3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2005년부터 헤이리마을의 문화,예술행사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 5억원을 기부하는 등 메세나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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