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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달기운동 경기북부 출범

최종수정 2007.10.16 07:17 기사입력 2007.10.1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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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선플달기 운동 경기북부 출범식이 최근 의정부시에 위치한 신흥대학에서 열렸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흥대학은 개교 35주년을 맞아 축제 기간인 10월 11ㆍ12일 양일간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선플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쳤으며 약 5000여명의 학생들과 지역주민 8000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지난 5월 23일 출범해 추진돼 온 '선플달기운동'은 인터넷 게시판에 악플을 추방하자는 취지로 중앙대학교 민병철 교수가 최초로 창안해 시작됐으며, 방송인 김제동ㆍ연기자 안성기ㆍ유동근ㆍ고승덕 변호사 등이 공동대표를 맡아 추진하고 있다.

민병철 선플달기 국민운동본부 대표는 "전국에서 선플달기 선포식이 많이 이뤄져 선플운동이 하루빨리 국민운동으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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