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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창립 45주년 대규모 행사 개최

최종수정 2007.10.13 16:56 기사입력 2007.10.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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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대표 신헌철)가 13일 지주회사 분리 후 처음으로 임직원과 가족 등이 참석하는 대규모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SK에너지는 이날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본사와 울산 공장, 대덕기술원 등 주요 사업장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석해 창립기념식과 체육행사를 가졌다.

페루를 방문 중인 최태원 SK 회장은 영상물을 통해 "고객과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회사가 45년간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글로벌 SK로 도약하는 것은 임직원 여러분에게 달려있으며 창립 45주년을 세계로 뻗어나갈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했다.

신헌철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사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서로 밀어주고 이끌어주는 따뜻한 동료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규성 기자 bobo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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