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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GM대우 정전 복구 완료

최종수정 2007.10.13 14:20 기사입력 2007.10.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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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정전으로 공장 조업이 전면 중단됐던 경남창원시 성주동 GM대우 창원공장의 송전 선로가 복구됐다.

한국전력은 정전 19시간만인 13일 오전 4시25분께 이곳에 배전 선로 설치 작업을 마무리하고 1만5000㎾의 전력 송출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그러나 이날 복구한 배전선로는 임시로 설치한 선로이기 때문에 GM대우측이 끊어진 케이블을 새로 교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GM대우는 전날 공장 밖에서 송전선로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의 실수로 공장으로 통하는 송전 선로가 끊겨 당일 예정돼 있던 마티즈 차량 400여대와 부품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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