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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증권전문 영업점 2개점 추가

최종수정 2007.10.08 11:18 기사입력 2007.10.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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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8일 증권 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인천증권지점과 대치동증권영업소를 개점한다고 밝혔다.

인천증권지점은 수익증권 중심의 자산관리 영업을 하는 기존의 인천지점과는 별도로 증권을 전문으로 해 차별화를 꾀하고 종합자산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혔다.

이를 위해 지점장을 포함한 외부 증권영업 전문가들을 영입, 전문인력을 통한 다양한 투자환경을 제공하고 하나대투만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천증권지점은 개점을 기념해 9일 오후 4시30분 '주가 2000시대 재테크 전략'이라는 주제로 리서치센터의 양경식 부장과 인천지점 박영선 팀장이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한편 대치동증권영업소는 하나은행 대치동지점 내 골드클럽에 입점했으며 우량고객을 대상으로 전문화된 증권투자 서비스를 제공, 고객 입장에서는 원스톱 토탈(One-Stop Total)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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