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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신소재·신한포토닉스, 코스닥상장심사 청구

최종수정 2007.10.08 11:12 기사입력 2007.10.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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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는 8일 네패스신소재와 신한포토닉스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80개사로 늘었다.

네패스신소재는 반도체 소재업체로 작년에 매출 127억2500만원, 순이익 8억7000만원을 올렸다. 주당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6700원에서 87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신한포토닉스는 광패치코드, 세라믹페룰 등이 주요제품이며 작년에 매출 179억9300만원, 순이익 14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3500원에서 40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동양종금증권이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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